
드림걸즈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뮤지컬 '드림걸즈' 최초 내한이 개막을 앞두고 월요쇼케이스를 개최하며 관객들에게 먼저 선보인다.
오는 20일 오후 8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드림걸즈' 최초 내한 월요쇼케이스는 'Soul to Seoul'이라는 부재를 갖고 오리지널 소울을 미리 만나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월4일부터 6월25일 샤롯데씨어터에서 '드림걸즈'는 국내 뮤지컬 무대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브로드웨이 아프리칸 아메리칸 배우들의 R&B소울과 특유의 그루브, 폭발적인 에너지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동명의 영화 '드림걸즈'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뮤지컬 '드림걸즈'의 이야기와 명품 넘버 'Listen', 'Dreamgirls', 'One Night Only' 등 꿈같은 무대를 본 고장의 오리지널 소울과 차원이 다른 가창력으로 완성돼 한국 관객들이 경험할 수 없었던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