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10개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추가지정

현장실사검토 및 전문심사위원회 심사 통해 확정

기사등록 : 2017-12-07 17:12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선정회의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인천시는 올해 제3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중구소재 ‘(주)한사랑 식판선생님’ 등 10개 기업을 신규 지정했다.

 

7일 인천시는 올해 3차로 신규 지정된 10개기업을 포함해 (예비)사회적기업은 168개(예비 65, 인증 103)로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 지정된 10개 기업은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의 모집공고기간 중 신청·접수한 총 15개 기업에 대한 현장실사검토 및 전문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이번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의 유형은 일자리제공형 4개, 지역사회공헌형 4개, 기타형 2개 기업이며, 사업분야로는 제조, 환경, 청소, 문화·예술 및 기타 등이다.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3년간의 지정기간 동안 사업개발비와 일자리창출비 등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또, 예비사회적기업가 교육, 경영컨설팅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정기간 동안에 언제든지 인증기업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시관계자는 “내년에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확대·발굴을 위해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구축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재정지원 사업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