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1일 오전 5시37분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산업용 칼 생산 공장에서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2동 연면적494㎡ 중 390㎡가 소실되고 내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성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1일 오전 5시37분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산업용 칼 생산 공장에서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2동 연면적494㎡ 중 390㎡가 소실되고 내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성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