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용차 추락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전북 무주군에서 국도를 달리던 60대 운전자의 승용차가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2명이 부상을 입었다.
21일 오후 1시5분쯤 무주군 적상면 삼유리의 한 도로에서 김모(64)씨가 몰던 코란도 승용차가 길옆 낭떠러지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와 동승자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전북 무주군에서 국도를 달리던 60대 운전자의 승용차가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2명이 부상을 입었다.
21일 오후 1시5분쯤 무주군 적상면 삼유리의 한 도로에서 김모(64)씨가 몰던 코란도 승용차가 길옆 낭떠러지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와 동승자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