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활용업체 컨테이너 화재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18일 저녁 5시53분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에 재활용업체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컨테이너 내부를 모두 태워 1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벽면형 에어컨 설치 부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18일 저녁 5시53분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에 재활용업체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컨테이너 내부를 모두 태워 1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벽면형 에어컨 설치 부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