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타운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시 남구 영화공간주안이 16일부터 영화 <런던 타운>을 새롭게 상영한다.
2017년 뮤직 드라마의 첫 시작을 알리는 <런던 타운>은 영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펑크록 밴드 더 클래쉬의 보컬 조 스트러머와 15살 사춘기 소년 셰이의 색다른 우정을 그린 영화다.
<런던 타운>은 <벨벳 골드마인>, <어거스트 러쉬> 등을 통해 황홀한 외모, 개성 짙은 연기 그리고 탁월한 노래 실력으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조나단 리스 마이어의 컴백 작품으로 특히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런던 타운>에서 조 스트러머로 완벽하게 변신해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또 <레미제라블>, <숲 속으로>에 출연하며 주목 받은 할리우드 아역 스타 다니엘 허들스톤, <트루먼 쇼>의 나타샤 맥켈혼, <미션 임파서블 2>의 더그레이 스콧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적인 앙상블이 더해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1970년대 영국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낸 <런던 타운>은 실제 조 스트러머와도 높은 싱크로 율을 보여주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의 매력을 재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자세한 영화 상영정보 및 시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