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영화공간주안, ‘런던 타운’ 상영

기사등록 : 2017-02-15 17:51 뉴스통신TV
런던 타운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시 남구 영화공간주안이 16일부터 영화 <런던 타운>을 새롭게 상영한다.


2017년 뮤직 드라마의 첫 시작을 알리는 <런던 타운>은 영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펑크록 밴드 더 클래쉬의 보컬 조 스트러머와 15살 사춘기 소년 셰이의 색다른 우정을 그린 영화다.


<런던 타운>은 <벨벳 골드마인>, <어거스트 러쉬> 등을 통해 황홀한 외모, 개성 짙은 연기 그리고 탁월한 노래 실력으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조나단 리스 마이어의 컴백 작품으로 특히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런던 타운>에서 조 스트러머로 완벽하게 변신해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또 <레미제라블>, <숲 속으로>에 출연하며 주목 받은 할리우드 아역 스타 다니엘 허들스톤, <트루먼 쇼>의 나타샤 맥켈혼, <미션 임파서블 2>의 더그레이 스콧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적인 앙상블이 더해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1970년대 영국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낸 <런던 타운>은 실제 조 스트러머와도 높은 싱크로 율을 보여주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의 매력을 재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자세한 영화 상영정보 및 시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