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부천시 도당동에 생활문화 연습장인 도당예술마당이 오는 3월1일 문을 연다.
도당어울마당 5층에 총 200㎡(60평) 규모로 조성된 도당예술마당은 평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도당예술마당은 총 5개실을 운영한다.
방음 및 음향장비와 전면 거울이 설치돼 있는 대연습실, 소규모 악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소연습실, 미술 및 공예작업을 할 수 있는 미술/공예실, 각종 학습 및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학습/회의실로 구성돼 있다.
대관료는 무료이며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부천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동호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관 신청기간은 16일부터 24일까지이다.
이메일, 팩스, 방문(부천시 장말로 107 복사골문화센터 3층 문화예술과)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생활문화지원센터에 문의하거나 네이버 카페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