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제3기 수강생 모집 홍보 포스터.(사진= 인천여성복지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 여성복지관이 2026년 제3기 사회교육강좌 참여할 수강생 1673명을 모집한다.
16일 인천시는 여성복지관(관장 오현주)에서 오는 7월 6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도 제3기 사회교육강좌’ 수강생을 이달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인재양성과정, 실용창업역량과정, 문화건강인문과정, 단기특강, 한글교실 등 총91개 강좌에 1673명이 수강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전문자격 취득을 아우르며 다양한 시민의 수요를 반영했다.
특히, 수강생의 교육수요를 반영하고 여성복지관의 특장점을 살린 ▲재봉틀 첫걸음(왕초보) ▲쉽게 만드는 펫의류(8회) ▲건축도장기능사와 우리집 도배하기.
그리고, ▲쉽게 배우는 컴퓨터 실무문서 ▲AI와 친구하기(4회) ▲우리 민화(기초) ▲라이브 캐리커처 등의 강좌가 개설된다.
수강신청은 18세이상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격요건에 따라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으로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
아울러, 우선모집 대상자는 다자녀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으로,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된다.
또, 우선모집 신청은 이달 22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일반모집은 강좌유형별로, 전문인재양성과정과 실용창업역량과정은 이달 25일, 문화건강인문과정과 단기특강은 이달 2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올해 제3기 사회교육강좌 자세한 사항은 여성복지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