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도서관 '2026년 온・오프 전자정보박람회'안내 이미지.(사진= 인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학산도서관은 '2026년 온・오프 전자정보박람회' 개최한다.
20일 인천대 학산도서관은 교내구성원 학술전자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디지털학술정보 활용역량강화를 위해 ‘제13회 학산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학산도서관, 전자정보와 AI로 대학의 지식을 잇다’를 주제로 운영되며,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재학생 및 교직원이 시간과 장소 제약없이 참여할 수 있게 구성됐다.
오프라인 행사는 이달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산도서관 이룸관 1층 트라이버시티 컨버전스홀에서 개최되며, Clarivate를 포함한 총 22개 전자정보업체가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구독중인 전자저널 및 웹DB의 이용방법 안내와 시연이 진행되며, 업체별 부스투어를 통해 다양한 학술전자정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2026년도 신규 구독DB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이용교육도 함께 운영돼 실질적인 학술정보 활용능력향상에 도움 줄 예정이다.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부스투어 참여 및 스탬프미션을 완료한 재학생대상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갤럭시탭, 이북리더기, 에어팟,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온라인 박람회는 이달 22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며, 학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부스, 전자정보 소개 자료, 이용가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담당자는 “이번 전자정보박람회는 AI기반 학술환경변화에 맞춰 이용자들이 다양한 전자정보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대학구성원들이 참여해 연구와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학술정보를 폭넓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