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상반기 현장체험 프로그램.(사진= 인천농업기술센터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중)는 상반기 도시농업체험과 시설해설경험 교육과정 운영한다.
24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에 참여할 인천시민(강화, 옹진 제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현장체험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관련 체험과 도시농업 시설현장 해설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이며,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회당 10명, 단체는 회당 15명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가능하며, 개인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의 온라인통합예약을 통해 접수하고, 단체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희중 소장은 “현장체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생산적인 취미활동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