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과정 홍보문.(사진= 인천시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 여성리더 아카데미가 AI·디지털 리더십과정’으로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13일 인천시는 역량있는 여성인재의 발굴․육성을 위한 인천여성리더 아카데미 기본과정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시대의 변환 리더십과정을 다음달 2일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와 활용, 데이터기반의 경제흐름분석 등 인공지능·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일상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기간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총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교육은 오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근무중인 여성, 또는 인천소재 학교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별도의 수강료없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누리집, 인하대 평생교육원 누리집, 그리고, 인천시 여성정책과, 인하대 평생교육원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인천여성리더 아카데미를 통해 인공지능·디지털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여성인재를 양성코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