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김시관 센터장,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재혁 부센터장 .(사진= 인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영수)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손잡았다.
24일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김시관)와 방송·미디어 및 정보통신분야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생과 지역청년대상으로 체계적 진로설계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청년 진로교육 및 취업지원 활성화 ▲방송·미디어분야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기획·운영.
그리고, ▲전문 미디어 시설·장비를 활용한 영상 제작 및 교육지원 ▲미디어교육관련 기획 및 홍보협력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방송·미디어분야 청년인력양성을 위해 2026년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공동운영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혁 대학일자리 부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취지에 맞춰 청년진로·취업지원을 지역전문기관과 연계해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송·미디어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