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사진= 인천평생교육진흥원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손잡았다.
15일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윤호)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평생교육발전과 중·장년층과 고령층 금융생활지원 위해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윤호 원장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오영환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천내 중‧장년층 및 고령층의 디지털금융 접근성강화를 위한 디지털금융교육 ▲인천내 중‧장년층 및 고령층 금융사기 및 금융피해예방을 위한 금융교육 등 이다.
이윤호 원장은 “이번 협약은 중·장년층과 고령층이 급변하는 금융 환경속에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평생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시니어금융교육 신규사업을 추진해 중‧장년층과 고령층대상으로 실생활에 밀접한 금융교육을 본격운영할 계획이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