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REIS사업단, 국제물류시스템 견학

국제적인 학술교류 및 대만 물류시스템 견학 성공 추진

기사등록 : 2025-08-20 15:09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글로벌 대학과의 교류 및 해외 국제 물류시스템 견학.(사진= 인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 REIS사업단(단장 김규원) ‘글로벌 대학교류 및 해외 국제물류시스템 견학을 마쳤다.

20일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RISE사업단(단장 김규원)은 최근 4박 5일간, ‘글로벌대학과의 교류 및 해외 국제 물류시스템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스마트 물류·해양산업 분야의 국제교류 및 현장형 고급 인재양성을 위한 이 프로그램은 동북아물류대학원과 동북아국제통상물류학부(스마트물류공학전공)가 공동으로 추진했다.

프로그램은 물류분야의 글로벌 주요 협력대학과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학부 재학생들의 글로벌 소통 역량을 함양하고, 대학원생들의 국제 학술교류의 경험을 갖게 한다.

그리고 인천대 글로벌 물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국립대만해양대와 함께 국제적인 학술교류 및 대만의 물류시스템을 견학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구자들은 국제해운물류세미나(International Shipping Logistics Academic Seminar)를 갖고,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석박사생 4명이 발표를 통해 국제 학술교류에 참여했다.

또, 국립인천대학교(INU)와 국립대만해양대학교(NTOU), 베트남 해양대학교(VMU), 태국 부라파대학교(BUU)의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해운물류에 강한 대만의 기륭(Keelung) 컨테이너 터미널과 크루즈 여격터미널을 방문해 해운운송의 현장을 견학했다.

이어, 대만 최대의 물류창고인 APL을 방문해 스마트 물류시스템의 기술적운영현황 설명을 듣고 현장을 견학했다.

이밖에도 스마트물류공학 학부생들에게 스마트물류 분야의 해 물류 시스템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 1학년 하연성군은 “학술교류라는 것이 거창한게 아니라 좋아하는 분야를 깊이있게 연구를 하고 나누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으며, 물류분야공부에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교재속 사진과 비디오로만 보았던 물류시스템들을 보니 더잘 이해가 됐던 것 같고 더 효율적인 체계 구축을 위한 공부를 하고 싶어졌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송상화 대학원장은 “이번 글로벌 주요 협력 대학과의 교류를 정례화시켜 인천대의 글로벌 물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물류분야협력을 추진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