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식사 나눔 봉사활동.(사진= 인천관광공사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직원봉사단은 지역어르신에 ‘따뜻한 한끼’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24일 인천관광공사는 중구에 위치한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실)에서 지난 23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식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사의 사내 봉사조직인 ‘ITO(Incheon Tourism Organization) 봉사단’ 주도로 이뤄졌다.
ITO봉사단은 지난 2023년 공사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된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18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을 배달했다.
또, 복지관내 ‘미가엘집밥(노인무료급식소)’에서의 배식 및 청소봉사도 함께 진행하고 여름철 맞춤 간식도 함께 준비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백현 사장은 “공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