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옥외작업 근로자 온열질환예방

인천 2호선 오류주박기지에서 폭염대응수칙 현장 점검

기사등록 : 2025-07-14 17:30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오류주박기지, 공사 최정규 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현장점검다짐.(사진= 인천교통공사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옥외작업 근로자 온열질환예방을 위해 폭염대응수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4일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인천2호선 오류주박기지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 옥외작업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기지내 작업장, 변전소, 검사고 등 작업현장확인을 통해 지속되는 폭염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장해예방과 시설물 안전관리에 중점을 뒀다. 

또, 온열질환예방 기본수칙 준수와 작업중지권 숙지여부 등 폭염대응실태를 점검했으며, 현장 직원들에게 이온음료와 시원한 간식을 전달하고 고충을 청취하며 격려했다.

최정규 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무더위 시간대 불가피하게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확보가 중요하다”면서, “안전한 근무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