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자녀 양육자 부모교육 포스터.(사진= 인천사서원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사회서비스원(인천사서원)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자녀 부모교육을 마련했다.
8일 인천사서원(원장 황흥구)는 인천시교육청 평생학습관에서 이달 24일 ‘장애인 진로결정 성찰과 패러다임변화’를 주제로 장애자녀 양육자 부모교육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족지원사업으로 운영중인 뇌병변장애자녀 부모모임 참여자 10명을 포함해 지역내 장애인자녀를 둔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50명이다.
강의는 김형수 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사무총장이 맡아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수용하고 긍정하는 방법 △현장에서 인권 갈등 상황 중재 방법.
그리고 △장애 학생의 진로와 취업 방향 △지역사회에서 인권갈등상황 중재방법 △장애인 성인기이후 대책과 부모사후 대책 등을 다룬다.
신청은 행사포스터내 큐알 코드를 이용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