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영재연구소 2기 온라인 생활과학교실.(사진= 인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소장 한기순 교수)가 온라인 생활과학교실 2기를 운영한다.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는 바퀴의 변신부터 자율주행까지! 미래차와 함께 떠나는 인천대 온라인 생활과학교실 2기 학생을 이달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를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하며 보편적 과학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자동차’를 주제로 인천시 6대 전략사업 분야인 ‘미래차’와 기후위기의 시대 ‘환경’과 관련하여 스토리를 구성했다.
자동차의 변천사와 내연기관 구조부터 자동차바퀴의 탐구 등 자동차의 전반적인 과학적 원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친환경 자동차의 이해까지 총 8차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안전과 편의를 돕기 위한 거울의 원리 및 브레이크의 역사와 유압의 원리와 같은 자동차의 전반적인 과학적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모든 강좌는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이뤄지며, 접수는 인천대과학영재교육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3일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창의인재개발학과 한기순 소장은 “인천시 6대 전략산업인 미래차산업과 인천의 환경에 대해 쉽게이해토록해 인천의 이해와 관심,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대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생활과학교실’의 성과물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생활과학교실’, ‘인천대사이버영재교육원’,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안내 및 참가신청은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