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학교 사범대학 전경.(사진= 인천대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학교가 2025학년도 유치원 및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다.
25일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사범대학(학장 장규환)2025학년도 유치원 및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6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교과별로는 국어 5명, 영어 6명, 일어 3명, 수학 8명, 체육 14명, 유아 7명, 역사 11명, 윤리 9명의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사범대학 입학정원(118명)대비 53.4% 합격률을 자랑한다.
인천대 사범대학은 학과별 교과 및 비교과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부서 및 교수진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장규환 학장은 “지난 2011년 사범대학 설립이후 학교현장과의 원활한 소통과 체계적인 교원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원양성 프로그램 발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우리 교육의 혁신을 주도할 교사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