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순환방학프로그램안내문.(사진= 인천환경공단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겨울방학, 가족들과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17일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청라사업소 자원순환센터에서 오는 28일(금)과 다음달 1일, 이틀간 겨울방학 자원순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과 관련된 체험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접수는 현재 인천환경공단 홈페이지(시민참여→행사신청)를 통해 신청 접수중으로, 인천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일 20가족 선착순 접수다.
주요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자원순환센터 알아보기 △반려식물 테라리움 만들기 등으로 운영되며, 시민 환경해설사와 전문 체험강사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계운 이사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방학기간 가족들과 자원순환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중요성과 자원순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