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시 남구 영화공간주안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제51회 사이코시네마 인천을 진행한다.
제51회 사이코시네마 인천 상영작은 아담 스미스 감독의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이다. 영화는 대를 이어 무법자 집단을 이끌며 살아온 채드가 아들 타이슨만은 자신과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길 바라면서 벌어지는 갈등과 변화를 그린 웰메이드 감동 드라마다.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은 <스킨스>, <닥터 후> 등 인기 TV 드라마를 연출한 영국 대표 스타일리쉬 감독 아담 스미스의 첫 번째 장편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패스벤더를 비롯한 브렌단 글리슨, 숀 해리스, 린제이 마셜까지 명품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특히 첫 번째 장편 영화 데뷔작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 있는 작품을 연출하였을 뿐 아니라 새롭고 감각적인 영상을 그려내 아담 스미스 감독의 탁월한 재능이 찬사를 받고 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는 <엑스맨> 시리즈부터 <멕베스>, <프랭크>까지 블록버스터와 다양성 영화를 오가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명성과 사랑을 받은 배우다.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에서 그는 아들을 위해 변화를 꿈꾸는 뜨거운 가슴을 가진 채드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동시에 가족과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아버지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찬을 받았다.
사이코시네마 인천은 영화프로그래머 김정욱 영화공간주안 관장이 정신과 전문의 홍상의 홍 정신과 원장과 함께, 영화미학(Cinema Aesthetics)과 정신분석(Psychoanalysis)으로 영화의 깊이와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다.
마이클 패스벤더의 새롭고 강렬한 변신과 작품성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작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제51회 사이코시네마 인천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은 7월22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관람료는 8,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