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올스타전 16년 만에 인천 상륙

오는7월, SSG랜더스 창단후 첫 홈구장 올스타전

기사등록 : 2024-03-27 16:32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유정복 시장이 26일 2024 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앞서, 허구연 총재, 민경삼 대표이사와 2024년 프로야구올스타전 개최지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한국프로야구 별들의 축제 KBO 올스타전이 2008년 개최이후 16년만에 인천에 상륙한다.

27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10개구단이 ‘2024 SOL뱅크 KBO 올스타전’을 SSG랜더스홈구장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키로 26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저녁 한화와 경기가 열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허구연 KBO총재, 민경삼 SSG랜더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직접 올스타전 인천개최를 발표했다.

KBO 올스타전이 인천에서 열리는 것은 지난 2008년 이후 16년만이며, SSG랜더스 창단 이후 홈구장에서 열리는 첫 번째 올스타전이다.

한편, 인천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야구도시로, 올스타전 개최와 함께 도시브랜드 제고 및 다양한 정책 홍보를 통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박세환 시 체육진흥과장은 “16년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사장 : 최태범 | 편집국장 : 김상섭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六六-七 | 사업자등록번호 : 404-88-00646 | 고충처리인 : 文孝卿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