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문화예술 정책과 아젠다의 상설소통

인천문화포럼과 내년 문화정책사업 발굴위해 머리맞댄다

기사등록 : 2017-07-06 17:48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인천시가 인천문화포럼 등과 인천의 문화예술 정책과 아젠다의 상설 소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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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시는 7일 ‘인천문화포럼’의 윤학원 공동위원장을 비롯, 5개 분과위원장과 함께 2018년 문화정책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간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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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5월 17일 인천지역의 문화예술계 인사, 청년예술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인천문화포럼을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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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럼은 지역문화와 관련된 담론을 형성하고 민관거버넌스로 실제 작동을 위해 5개 분과위원회에서 문화주권사업을 영역별로 논의하고 정책제안을 통해 포럼에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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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간담회에서 문화도시인천을 위해 내년 우선적으로 반영돼야 할 사업과 시민의 문화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함께 발굴해 줄 것을 각 분과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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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관계자는 “인천문화포럼은 시민, 예술가, 문화예술단체, 연구단체 등 다양한 민간단위로 구성된 인천문화정책의 싱크탱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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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민간의 점진적 사업참여로 문화도시 거버넌스 구축과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체감도가 높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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