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에 따르면 7일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협회 직원 및 요양보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이유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지원 등을 통해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추진됐다.
행사에 앞서 우수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인천시장상, 시의회 의장상 등의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종사자들과의 저녁식사 및 축하공연(인천출신 가수 민재연), 경품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한 화합의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사심 및 자긍심 향상과 안정적인 업무분위기를 조성해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서비스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