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대공원사업소가 기획전시 ‘이야기가 있는 공작갤러리’를 운영한다.
7일부터 4월30일까지 운영되는 ‘이야기가 있는 공작갤러리’기획전시전은 환경미래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 기간 동안 인천대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뭇잎, 열매 등 자연물로 만든 다양한 창작품을 감상해보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된다.
인천대공원사업소 최태식 소장은 “다양한 전시물을 확보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해 기획전시를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5월부터 ‘자생동식물 세밀화 특별전’을 준비해 환경미래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미래관에서는 자연환경과 인간문화를 이어주는 인천의 미래환경이라는 주제로 구성된 3개의 전시관과 녹색 자료실, 야외 체험장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환경실험실, 야외상설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환경교육과 다양한 실험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