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손 안의 작은 박물관 하반기 수업운영 모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은 유아단체 교육프로그램을 올해도 상반기 수업을 진행한다.
인천시는(시장 유정복)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내 손안의 작은 박물관’을 만드는 유아단체 교육프로그램 ‘꼬꼬마, 가자! 박물관으로’ 상반기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꼬꼬마, 가자! 박물관으로’는 6~7세(만 4~5세)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이다.
에듀케이터의 해설과 함께 전시실을 구경하고 미니 북 ‘내 손 안의 작은 박물관’을 완성해보는 활동으로,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옛날 사람들이 썼던 물건들을 알아본다.
유동현 관장는 “이번 교육은 유아 맞춤 프로그램으로 만족도가 높았다”면서 “유아들이 박물관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