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3월1일자 유, 초, 중등학교 교(원)장, 교감, 교육전문 직원 140명(초등 75명, 중등 65명), 교사 2,590명(유치원 33명, 초등 1,470명, 중등 1,087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7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서부교육장 및 유아교육진흥원장 퇴직 등 교육공무원 퇴직에 따라 결원 후임 보충인사를 중심으로 임용 발령했으며 서부교육장은 공모에 의해 김홍식 시교육청 체육복지건강과장을 임명했고 유아교육진흥원장에는 유아교육담당 장학관을 역임한 지상숙 효천다솜유치원 원장을 임명했다.
또 교장, 교감의 인사는 본인의 희망과 교육 정책 및 학교문화 혁신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에 중점을 뒀다. 본청, 교육지원청 주요 보직으로는 시교육청 체육복지건강과장에 봉산중학교 김성남 교장,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에 시교육청 오경미 장학관이 임용됐다.
유치원 원장은 1명의 퇴직, 전직 2명의 결원에 따라 신규 임용 2명, 전직 1명이 임용됐으며 초등학교 교장은 5명의 퇴직, 신설학교, 공모만료 5명, 전직 1명, 원로교사 1명의 결원에 따라 신규 임용 7명, 공모 교장 1명이 임용됐다.
교장 중임 대상자와 공모교장 임기 만료자에 대해 교장 임용심사위원회의 심사와 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명이 중임 임용됐고 공모교장 만료자의 경우 교육공무원법 제29조3의 규정과 임용심사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라 5명이 신규 임용됐다.
중등학교 교장은 8명의 정년퇴직, 공모만료 1명, 전직 1명의 결원에 따라 신규 임용 7명, 공모 교장 2명, 전직 1명이 임용됐으며 교장 중임 대상자와 공모교장 임기 만료자에 대해 교장 임용심사위원회의 심사와 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명이 중임 임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