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양천구 오목로 의류 작업장서 화재

천소방, 인원 96명을 동원 진화...정확한 화재원인 조사 중

기사등록 : 2023-01-11 10:21 뉴스통신TV 최태범 기자

 

 

(뉴스통신=최태범 기자) 11일 밤 2시42분경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의류도매 기증품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신고를 받은 양천소방서는 인원 96명을 동원, 종사자 대피유도 및 화재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8,52만2,000원(부동산 4,76만2,000원, 동산 3,7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 의류도매 기증품 판매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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