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교육위, 학교현장 목소리 청취

영종 국제고등학교 찾아, 교육 사업과 현안 과제 논의

기사등록 : 2022-11-18 15:49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들이 국제고를 방문, 교육현장을 살피고 있다.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제283회 제2차정례회’기간중 학교를 찾아 현장목소리를 청취했다.


18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신충식)는 영종도에 위치한 국제고등학교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의정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신충식 위원장을 비롯, 교육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은 이날 국제고를 방문해 학교 현장의 교육사업과 현안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학교 관계자를 격려하고 교직원, 학부모 대표 등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인근 영종지역의 학급과밀 등 지역 교육현안을 살펴본후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의견도 나눴다.


신충식 위원장은 “국제고등학교가 인천을 대표하는 특목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대안과 개선방안을 모색해 행정사무감사와 2023년도 예산안 심의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시의회는 이달 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제283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2022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3차 추경안 심사, 2023년도 본예산 심사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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