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최초 인천최고 100선’ 상징아이콘 현판식

현재 40개소 설치, 내년까지 60개소 부착 추진

기사등록 : 2017-06-11 17:40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 인천방문객들이 ‘한국최초 인천최고 100선’을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개발한 상징아이콘 시민의 생활속으로 찾아든다.

​

인천시는 11일 내리교회에서 ‘한국최초, 인천최고 100선’ 상징아이콘 현판식을 이곳에 포함된 엡윗청년회와 함께 가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날 현판식에는 유정복 시장, 제갈원영 시의회의장, 김흥규 담임목사, 임상열 청년회장, 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상징아이콘’은 인천최초로 시작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문화․유산을 발굴해 스토리텔링한 ‘한국최초 인천최고 100선’을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특징을 형상화했다.

​

또, 상징아이콘은 문화, 관광, 홍보, 마케팅 등 여러 분야에 활용해 인천의 브랜드 및 정체성 홍보를 위해 개발됐다.  특히,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올해 인천시는 개발된 100선 상징아이콘 중 22개소를 부착했으며, 그 중 인천우체국, 인천기상대 등 15개소는 기존 문화재 안내판에 설치했다.

​

또, 내리교회 등 3개소는 벽면부착형, 웃터골 등 3개소는 스탠드형, 부평지하도상가 1개소는 바닥설치형으로 설치했다.

​

이로써 ‘한국최초, 인천최고 100선’중 지난해 설치한 18개소를 포함, 총 40개소를 설치했으며 미설치된 60개소는 내년에 모두 부착할 계획이다.

​

시관계자는 “인천의 역사․문화 속에서 한국최초 인천최고 100선을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접하도록 개발된 상징아이콘을 활용하고 알리기 위해 현판식을 마련했다”며, “인천의 정체성 확립과 애향심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