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두레 BI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주민사업체를 7일부터 7월6일까지 모집한다.
7일 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방식의 지역관광 발전 모델이다.
관광사업 신규 주민공동체 창업 및 기존 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사업체로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광두레 사업은 전국 7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강화군에서 추진된다. 군은 관광두레 사업이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도시재생활성화 사업’과 함께 주민사업 공동체 활성화를 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주민사업체 모집은 오는 7월6일까지 진행되며 김은미 관광두레 PD에게 직접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관광두레 사업이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강화만의 특화된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이 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23일 오후 3시 강화군청 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