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청 전경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인천 섬의 여름을 주요 테마로 홍보에 나선다.
31일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종합관광박람회인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인천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와 공사는 이번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인천 섬 관광상품 및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고 관광전의 참관객을 대상으로 여름시즌 인천 8미 9경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만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힐링과 휴식을 위해 가뿐하게 떠날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인 인천 섬의 매력에 흠뻑 취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 트릭아트를 활용한 포토존을 구성해 참관객들이 인천 홍보관을 방문했을 때, 마치 여름철 인천 섬의 해변을 거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여름시즌 인천 8미 9경 선정 ▲강화 명소 자석스티커 붙이기 등을 기간 내내 운영한다.
시관계자는 “인천 홍보관 운영을 통해 매력이 넘치는 인천 섬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소개하고, 섬 관광 상품 현장 판매 등 여행 및 관광 목적지로써의 인천 매력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대규모 관광 박람회 및 행사에 참가해 인천의 무한한 관광자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