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성철 기자) 6월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국제관광전에 인천관광 홍보관이 운영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인천 섬 관광 상품 및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인천8미9경 여름시즌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 홍보관은 휴가철만 아니라 일상에서의 힐링과 휴식을 위해 가뿐하게 떠날 수 있는 인천 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인천 섬의 여름’을 주요 테마로 조성됐다.
이와 함께 참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여름철 인천 섬의 해변을 거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트릭아트 및 포토 존을 설치, 운영한다.
또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게 △여름시즌 인천8미9경 선정 △강화 명소 자석스티커 붙이기 등 이벤트를 박람회 기간 동안 운영된다.
공사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인 이번 박람회에서 관광객 입장에서 여행 및 관광 목적지로서의 인천 매력도를 제고하고자 참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대규모 관광 박람회 및 행사에 참가해 인천의 무한한 관광자원에 대해 널리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