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관광공사 27일부터 시작되는 인천 개항장 밤 마실 야행과 연계한 개항장 야.한.뷰(야행 한정판 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9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야.한.뷰 프로모션은 그동안 주목 받지 못했던 개항장 뷰 객실과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행사장 일대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편안하게 밤 마실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세부 상품은 호텔 숙박 시, 개항장 뷰 객실배정 및 야간에 진행되는 행사임을 고려해 Late 체크아웃 혜택을 제공하는 야.한.뷰(평일 : 6만4,900원, 주말 : 9만9,000원)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15층 전망대에서 신선한 육류 및 해산물 등 다양한 B.B.Q를 즐기며 야행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야.한.BBQ(평일 : 3만8,500원, 주말 : 4만4,000원) 등이 있다.
또 27일~28일 단 2일간만 진행되는 야.한 Happy Hour(17:00~18:00, 맥주무제한, 1인 당 1만원) 총 3개로 구성, 입과 눈이 즐거운 야행 한정판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하버파크호텔 예약실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야행 한정판 패키지를 통해 호텔에서 개항장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거점으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항장 일대 관광활성화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