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성철 기자) ‘제2회 Incheon Medical Festival’ 이벤트가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45 Gate앞에 위치한 <인천시 환승의료관광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15일 나은병원과 메트로타미 성형외과를 시작으로 16일 한길안과, 17일 일미치과와 JK 위드미 의원, 18일 오라클 피부성형외과, 인하 국제의료센터, 19일 지안건강증진센터와 시카고 치과병원 순으로 개최된다.
행사운영시간은 오전 8~12시, 오후 13~17시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요 이벤트는 무료 건강검진, 성형, 피부, 안과 및 치과 상담을 비롯해 마스크팩, 일회용 양치세트, 에코백 등 각 의료기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특히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이벤트 관련 체험 내용을 게시하는 이용객들에게는 여행용 목 베개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5일간 진행한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에게 인천시의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은 물론 공항 내에서 긴 비행으로 인한 피로 등 환승객의 특성을 고려한 환승의료 상품도 다양하게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