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월미공원사업소, 시민문화 강좌 운영

성인대상 명품태교강좌, 내달까지 총 3회 진행

기사등록 : 2020-01-12 15:51

뉴스통신 mcs0234@hanmail.net
월미공원 전통예절학당 전통예절교육 특별프로그램.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월미공원사업소는 이달 한국전통문화예절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월미공원 전통예절학당에서 시민문화강좌를 운영한다.


12일 월미공원사업소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성인을 대상으로 가정의례 바로알기, 혼례문화 바로알기, 자녀의 운명이 바뀌는 명품태교강좌로 2월까지 총 3회 진행한다.


또, 강좌는 최근 늘어나는 인문학교육과 인성교육에 발맞춰 가정의례 및 혼례문화 바로알기 등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운영기간은 1월부터 2월까지 월미공원 내 월미문화관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각 강좌별 1만원으로 참석 완료시 100% 환급된다.


교육접수는 교육전일까지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인원 마감 시까지 접수 가능하다.(문의 032-565-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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