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협치 집담회 세 번째 마당 개최

인천, 꾀하다 주제로, 네트워크활성화 세부계획도출

기사등록 : 2019-12-18 17:54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인천, 협치를 꾀하다. 그 세번째 마당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는 17일 JST제물포스마트타운 대강의실에서 중간지원조직간 네트워크구축을 위한 집담회 ‘인천, 꾀하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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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집담회는 올해 4월 24일과 5월 23일 각각 개최됐던 ‘인천, 협치를 논하다’ 그 첫 번째 마당과, ‘인천, 협치를 탓하다’ 두 번째 마당’에 이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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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간지원조직간 협업채널을 찾고 새로운 역할정립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민관협치 활성화의 주요 파트너로서의 새로운 중간지원조직을 자리매김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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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담회에서는 김충관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 사무처장이 ‘수원시의 중간지원조직 연계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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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송영석 인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이 ‘인천의 중간지원조직 현황과 과제’를 주제의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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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을공동체, 주민참여예산,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협치 유관중간지원조직관계자들이 새로운 관계구축과 역할설정에 필요한 요소들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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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성 市공동체협치담당관은 “이번 집담회는 도출된 성과를 기초로, 행정과 중간지원조직간, 시민과 중간지원조직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세부계획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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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핵심 협치 유관 중간지원조직들은 협치협약을 통해 구체적 네트워크로 출범하는 방향을 모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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