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017 인천부평 청소년 한마당 축제’ 댄스 및 가요제 분야 참가 신청이 26일까지 연장된다.
당초 21일까지 참가신청을 마감키로 했었다. 같은 날까지로 기한을 정했던 그림그리기 대회도 오는 5월10일까지 신청서를 받아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 주기를 주기로 했다.
5월20일 삼산동 분수공원에서 열리는 제16회 인천부평청소년 댄스대회는 9~24세 전국 청소년이 참여 대상으로 4월26일까지 부평구 홈페이지 팝업 존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4월29일 오전 9시부터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예선이 열린다. 5월20일 오후 6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는 제19회 인천부평청소년 가요제도 4월26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예선은 4월30일 오전 9시부터 부평구청소련수련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전국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22회 인천부평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는 5월13일 오전 10시부터 삼산동 분수공원에서 개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전국 초, 중, 고등학생은 5월10일까지 부평구 홈페이지 팝업 존을 이용, 신청하면 된다. 이날 캐리커쳐,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댄스, 버블 쇼, 솜사탕 만들기 등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여성가족부장관, 인천시장, 인천시교육감, 부평구청장, 부평구의회 의장 상 등이 시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