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서와 심도파출소, 강화읍사무소간 업무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와 강화읍사무소가 공동체치안 확립을 위해 손을 잡았다.
강화서는 2일 강화읍사무소에서 안정균 서장, 장동구 심도파출소장, 임완근 강화읍장, 이장단장, 주민자치위원장,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직능단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각종 치안활동의 지원 및 협력, 범죄예방 홍보 활동 프로그램의 적극전개, 상호 정보공유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주민 참여와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공동체 치안활동으로 주민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력하자는 취지로 업무협약을 가졌는가 하면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강화읍을 만들어 가기로 약속했다.
강화읍은 생활안전협의회 등 3개 경찰협력단체 65명과 노인회, 이장단, 주민자체위원회 등 6개 직능단체 1,818명 등 총 1,883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참여한 한 직능단체장들은“뜻 깊은 업무협약을 맺은 만큼 안심치안을 위해 더 많은 협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안정균 서장은“앞으로 강화경찰은 주민 안심치안 확보와 교통 사망하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참여와 협력을 통한 공동체 치안이 더욱 공고히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강화군민들의 안전 도모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