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대 녹색환경지원센터가 ‘2016년 사업실적 정기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 종합 최우수 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환경부가 전국 15개 센터를 대상으로 연 1회 사업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센터운영 및 발전기여, 연구개발 사업, 기업환경지원 사업, 환경교육사업 부문 등 총 4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인천대 녹색환경지원센터는 각 단위사업 전반에 대해 인천지역의 환경현안과 수요를 반영, 산, 학, 연, 민, 관이 함께 참여하는 등 매칭이 잘돼 있고 사업성과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아 S등급 ‘종합 최우수 센터’로 지정됐다.
특히 지난 해 5년마다 실시되는 환경부 종합평가에서 전국 18개 센터 가운데 3개 센터가 지정 취소됐으나 인천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는 5년 재지정을 받은 가운데 실시된 정기평가라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정종태 센터장은 “앞으로 인천시내 산, 학, 연, 민, 관의 환경기술 및 연구역량을 결집해 지역환경 현안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지역과 소통을 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인천대 녹색환경지원센터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