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조대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31일 오후 12시51분쯤 전북 고창군 고창읍 월암리 야산에서 A(52)씨가 벌목 작업을 하던 중 쓰러지는 나무에 발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리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쓰러지는 나무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31일 오후 12시51분쯤 전북 고창군 고창읍 월암리 야산에서 A(52)씨가 벌목 작업을 하던 중 쓰러지는 나무에 발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리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쓰러지는 나무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