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시 남구 영화공간주안이 예술영화워크숍을 <영화평론1-대중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3월5일, 12일, 19일, 26일 씨네21 기자이자 영화평론가인 송경원 기자와 한다.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워크숍은 관련 전문가와 함께 예술영화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가는 다양성 예술영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6년 진행된 4번의 예술영화워크숍을 성황리에 종료하고 2017년 첫 시작을 알리는 주제로 <영화평론Ⅰ-대중과 예술> 강의가 마련된다.
<영화평론Ⅰ-대중과 예술> 강의를 진행하는 송경원 기자는 씨네21 현직 기자이자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영화학 박사과정을 마친 그는 2009년 제14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최고의 영화잡지인 씨네21에 기고한 기사 수 820여 건, 별점 260여 편으로 영화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풍성하고 흥미로운 평론으로 많은 영화 팬들이 기억하고 있는 베테랑 기자다. 2017년 제1차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워크숍 <영화평론Ⅰ-대중과 예술>은 영화평론가로부터 듣는 영화비평의 고고학부터 직업 비평의 현재까지 영화평론에 대해 폭넓게 다루는 강의다.
아울러 3, 4회 차 강의는 참가자들이 영화공간주안에서 상영하는 예술영화를 직접 관람한 후 진행되는 강의로 더욱 심층적이고 깊이 있는 강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물론 현직 씨네21 기자인 송경원 기자의 생생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로 올해도 많은 참가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술영화워크숍 <영화평론Ⅰ-대중과 예술>은 성인남녀라면 누구나 예술영화워크숍에 참석 가능해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의 일환으로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2016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송경원 기자의 <영화평론Ⅰ-대중과 예술> 강의가 새롭게 재 기획돼 많은 참가자들에게 올해도 영화공간주안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강의를 선사해 큰 만족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