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민 인천경찰청장(가운데)와 음주운전 단속 교통경찰관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박경민 인천지방경찰청장이 음주운전 단속 교통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인천경찰청은 박 청장은 최근 인천시 중구 동인천역 앞 음주운전 단속현장을 방문, 민생치안에 고생하는 중부경찰서 교통경찰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박 청장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이후 음주 교통사고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단속경찰관 안전을 최우선해 근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경찰청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금년 1월말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추진 중이며 1월25일 현재 1,608건을 단속한 결과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전년 218건에서 158건으로 27.5% 감소했다.



문효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