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충북경찰청이 설 연휴 첫날인 27일 귀성객 교통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경찰청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대이동에 대비해 오는 30까지 도내 가용 경찰 경력을 집중 배치해 고속도로와 국도에 대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재진 충북청장은 "귀성기간이 짧아 27일 상당한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국도로 귀성객들이 우회할 수 있도록 조치, 교통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속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효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