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의 대표 B2C전시회 중 하나인 ‘마데프 가구&홈, 리빙페어’가 오는 3월10일부터 12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마데프 2017’은 매년 내실 있는 전시회로 발돋움해 전년기준 3만여 명의 참관객들이 찾는 대형전시회로 성장했다. 올해는 참관객수 4만5천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데프 2017’에서는 가구, 홈 가전, 키친, 테이블웨어, 욕실, 익스테리어, 홈인테리어, 디자인용품, 선물용품, 디자이너브랜드, 일러스트 및 핸드메이드 특별 존 등을 구성, 집안의 품격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또 동시 개최되는 ‘입주자 공동구매 특별전’에서 가구, 침구, 블라인드커튼, 중문, LED, 렌탈, 인테리어벽지, 욕실케어시스템, 이사, 입주청소 등 다양한 직거래 업체와의 신속한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공급받을 수 있다.
‘마데프 2017’에서는 입주, 리모델링, 결혼을 앞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도 마련하고 있어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눈여겨 볼만하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2010년부터 전시회 개최지원 사업을 통해 신규전시회 발굴 및 유망 전시회를 육성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 전시산업의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고 보다 많은 인천시민들이 송도컨벤시아를 방문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