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대한기자연합회 김유곤 이사장이 학생기자와 주부기자들 대상으로, 미래언론인 양성과정을 교육하고 있다.(사진= 김상섭 기자)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사단법인 대한기자연합회가 언론의 신뢰회복과 건전한 언론문화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3일 사단법인 대한기자연합회(이사장 김유곤)는 오는 9월 4일 창립 정기총회와 이사장 취임식 및 출범식을 개최하며 힘차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사)대한기자연합회는 언론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하고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언론 본연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한기자연합회는 첫 행사로 지난달 4주간 지역 언론사와 전국 기자회원들이 참여해 30여명 학생기자와 주부기자에 대한 미래언론인 양성과정을 현장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사)대한기자연합회는 고문단, 교수자문단, 자문위원회, 법률자문단 등 전문조직을 구성해 언론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자본과 권력에 타협하지 않는 독립 언론정신을 바탕으로 기자권익보호는 물론 사회적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전국조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기자연합회 김유곤 이사장은 “대한기자연합회 출범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면서 “회원과 언론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기자연합회는 언론의 신뢰회복과 건전한 언론문화 조성, 회원사간 협력체계 강화 및 언론인의 사회적책무 실현과 다양한 언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