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관광 숏폼 콘텐츠 공모전 홍보 이미지 [사진=강화군 제공]
[뉴스통신=문찬식 기자] ‘2026년 강화군 관광 숏폼 콘텐츠 공모전’이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숏폼 콘텐츠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공모 주제는 ‘60초 안에 담은 강화, 가고 싶은 강화’다.
강화 관광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접 촬영한 강화의 관광명소, 먹거리, 문화, 체험 등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소재로 60초 이내 세로형 영상을 제작, 신청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활용성 등을 평가 13팀을 선정하며 수상작은 10월 19일 발표하고 대상 200만 원 1팀, 최우수상 150만 원 1팀, 우수상 100만 원 2팀, 장려상 70만 원 3팀, 입상 40만 원 6팀에 수여된다.
박용철 군수는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강화의 새로운 매력이 다양하게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수상작은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 강화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