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준공식.(사진= 인천신보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신보)이 금융·교육·컨설팅 연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8일 인천신보(이사장 이부현)은 지난 7일 본점(인천 서구 가정동 봉오재3로 140)에서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을 비롯,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 김상섭 서구 부구청장과 소상공인 관련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 준공식은 사업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순으로 진행됐다.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는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932㎡ 규모로, 총사업비 약 680억원 투입해 지난 2022년 5월착공, 올해 1월 준공됐으며 지난3월말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또,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에는 인천신보 본점과 서인천지점을 비롯해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등이 함께 입주했다.
향후, 소상공인 유관기관 유치와 소상공인을 위한 협업·교류공간을 조성하고 금융·교육·컨설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부현 이사장은 “오늘 준공은 끝이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소기업·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는 확신아래, 반드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