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청 외부 전경
[뉴스통신=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4월6일까지 개별주택과 공동주택 33,300여 호를 대상으로 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주택 위치와 면적, 구조, 이용 상황 등을 고려해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정을 거쳐 결정된다.
공동주택 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이 아파트를 비롯해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등 실거래가와 시장 가격 그리고 단지 특성 같은 다양한 가격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산정한다.
개별주택 소유자는 군청 홈페이지 또는 세무회계과를 방문, 주택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공동주택을 보유한 소유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군청 세무회계과를 방문하면 된다.
박용철 군수는 “주택 가격은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자료인 만큼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제출해 주길 바란다”며 기한 내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