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군의회 지역아동센터 방문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강화군의회]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가 3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설을 앞두고 아동 돌봄 현장을 직접 살피고 명절에도 아이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의원들은 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운영 현황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 위문품을 전달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에게 보호·교육·급식 등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9개소에서 40명의 종사자들이 180여 명의 아동을 돌보고 있다.
한승희 의장은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번 위문이 센터 종사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동 돌봄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 강화를 통해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김상섭 기자





